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많은 대댓 부탁드립니다.
자원봉사자의 권리는 정말 어디까지인가요?
자원봉사자라는 뜻이 자기가 스스로 원해서 봉사하는 사람을 말하는것아닌가요?누가 시켜서 하는것도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너무 어이없고 황당한 일을 겪어서 이게 정말 옳은 행동인건지 싶어서 여러의견 좀 듣고싶어서요
자기가 사는 아파트 입주민이 아파트 안에 있는 도서관이고 참고로 운영비 관리비 포함이구요. 시에서 지원금 보조해주는 곳인데...입주자가 그 도서관가서 정수기에서 물한잔 먹을때 자원봉사자에게 물좀마셔도 되냐고 꼭 물어봐야 하는건가요??아무말 안하고 먹으면 자원봉사자가 기분나빠하고 자원봉사자가 뭐라고 할수 있는 권리가 있는지 너무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써봐요. 제가 알기로는 도서관은 공공장소라서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물마신적을 본적이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