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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는 말 너무 멋지지 않아?

이걸 후이랑 진호가 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건가





이런 둘이 맏형과 리더로 있어줬기 때문에 키노가 펜타곤을 계속 가게 하는 원동력이 인복인 것 같다고 말하고 큰 한방이 필요하다는 말에 바로 올 거라고 확신에 차서 말할 수 있었던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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