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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저승길 갈 뻔 했네요..

지하주차장에서 시동걸고 회사가는데도 차선 변경할 일이 없어서 조수석 사이드미러가접혀져 있는지 몰랐어요. 제 차는 오토가 아니에요 ㅠㅠ
회사 근처 다와서 차선 변경하다가 사이드미러 접힌거 보고 너무 가슴이 철렁 내려 앉았고룸미러로 보고 차선 변경을 다행히 했어요. 근데 기분이 왜이리나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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