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댓글부탁] 예비 시누 남편 뭐라고 부르시나요?(추가)

ㅇㅇ |2023.04.19 20:16
조회 24,543 |추천 1


내용 펑 합니다.

결혼전 그런 자리가 얼마나 어렵겠어요?(저는 피똥싸게 어려워요)
예비 시댁 다녀오면서 긴장 풀리면서 말이 잘못 나올 수도 있겠죠. 예랑이가 매제 얘길 마니 하니 저도 입에 붙었나봐요

혼냈다는 표현은 제가 주관적으로 그렇게 느낀거니, 뭐 동생분이나 옆에 있던 사람들이 아니라고 해도 할말은 없네요 (저는 집에 가서 울었어요)
예랑이 반응은 뭘 그런걸 가지고 그러냐는데
어려서부터 똘똘 뭉칠 수밖에 없었던 집안사도 있으니 일단 이해해보려고요.
주위에서는 가족 전체가 다 멀쩡할 수는 없다고들 하네요. (대신 어머님이 넘나 좋으시고 남편도 착하고요)

제가 순발력이 좀 떨어져 바로바로 받아치진 못했는데 나중에 일대일 볼일 있으면 직접 얘기하려구요.

추천수1
반대수87
베플ㅇㅇ|2023.04.19 20:27
5살이나 어린 시누이가 지 와이프 혼내는데 서열 정리도 못 하고 님 남편이 가족 내 서열 꼴지인가 보네요. 아, 이제 님이 바닥이군요.
베플ㅇㅇ|2023.04.19 20:23
시매부가 맞는데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그런 호칭을 왜 써요?? 아무말에나 ~님 붙인다고 높임말 아니고요. 서로 존칭 써야할 관계지만 다섯살 아래 시누이가 혼낸다는 표현을 쓰는 쓰니도 그 남친네 가족도 총체적 난국이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