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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영주댐에 이중보를 많이 설치하는 이유.jpg

GravityNgc |2023.04.20 09:12
조회 67 |추천 0

 

이중보를 통해서 모래와 오염물질을 침전지에서 거르기 위해서인데,





이 사진을 보면 c1~c5까지 이중보가 설치되어있지.


강 본류에서 저렇게 움푹 패인곳은, 


비가 내리면 물이 모여서 저쪽으로 흘러들어오면서, 세굴현상이 발생하는거야.


즉, 지류가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할수있지.


그래서 저기를 이중보를 설치하는건데,


비가 내리면 빗물이 저 곳을 통해서 강 본류로 유입되는양이 많다는거지.


d1는 대형보를 설치하고, 여과스톤을 통해서 방류하거나, 보문을 열수도있겠지.


영주댐과 보 2개로 나눠 물을 저장하고 관리하는거지.


영주댐에도 여과스톤이 설치되어있고,. 


댐 수로식 발전 형태로 파이프와 결합해,


물을 방류해서 전력 생산도 하고 수질도 깨끗하게 만드는거지.


그리고 이중보 앞에 여과스톤을 넣는데,


물이 고이는곳 까지 여과스톤을 전부 넣어주고, 


모래로 수심 80%를 만들어줘야돼. 


유체역학적 설계로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주변 자원을 다 활용할수있도록,


설계하는거지. 그리고 나서 오염물 관리를 하는거야.


보를 설치했다고 가축 분뇨와 폐수를 2배, 3배, 5배,10배 방류하면 


녹조는 발생할수밖에 없는데,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이중보 침전지를 만들었는데, 여기서 침전제를 사용해서,


빠르게 침전시키고 펌프기로 꺼내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는거지.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초과했을때에는 침전지를 활용하는거야.


모든 강에도 동일하게 적용되겠지.


그리고 여과스톤 파이프에서 물을 꺼내서 


여과재 구조물로 유입시켜, 여과를 거친 물이 강으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오염도가 높아질때마다 일시적으로 펌프기를 가동하면 되는거야.


이중보로 오염물질이 원천 차단되고, 강 내부에서 만들어진 오염 물질이 적어,


산소 필요량이 적어지는경우, 여과스톤 파이프를 이용해, 산소를 공급하지 않고,


비가 내려 자연 배수하는것만으로도 해결될꺼고, 가뭄철에만 일시적으로 가동하는거지.


그래서 이중보의 역할이 매우 커, 오염물질 유입이 많아지면 산소필요량이 높아지닌깐,


산소를 더 많이 공급해야하기 때문이지.


그리고 오염원 관리로 가면서, 강 주변의 농가부터 수경재배로 전환하고,


나아가 100% 수경재배 시스템으로 전환하는거지.


이것은 자연력을 이용해, 최대의 효율을 끌어내도록 만들어낸 근본적인 해결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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