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안좋고 승관이가 너무너무 걱정된다 소식 듣고 새벽부터 지금까지 제정신이 아니고 너무 속상해서 어디에라도 털어놓고 싶었어 나도 고등학생때 친구가 스스로 세상을 떠난 경험이 있었거든 아직도 회복되지 않는 그때의 기억이 계속 떠오르고 그때의 나와 비슷한 고통을 겪고 있을 승관이도 너무 걱정되고 평소에 정말 맑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아티스트가 세상을 뜬 것도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 이런 글 정말 미안해 근데 어디라도 쓰고 싶었어 속이 너무 시끄러워서.. 비 오는데 다들 우산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