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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규 신기해

이런류의 사람을 못봤어서 그런가 신기하넹.
가벼우면서도 또 그만큼 무거움 말랑거리는거 같은데 단단함
얕은거 같은데 알고보면 제일 깊음 세게 일렁이는거 같은데
잔잔함..데뷔초에서 그 알맹이는 그대로 더 쌓이고 단단해진거
같음. 투바투 내에서 제일 성장한 사람같아. 애가 참 따뜻하고 보들보들하고 뭐라해야 하지 포근한데 어린애같이 순수하면서도 어른같이 침착하고 잔잔하고 그래서 좋아. 그냥 좋은사람
같아. 데뷔초부터 계속 변화하고 있는거 같은데
그 변화와 성장의 끝이 부디 행복하기를
추천수2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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