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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려고 노력해도.

그사람 집에 무슨일이 있단거 알고,

 

그래서 그런거라고 이해하려고 노력해도.

 

결국 섭섭한 내마음은 나도 어쩔수가 없고.

 

내가 먼저가 아니였다는 섭섭함과.

 

다른연인과 비교하려는 마음은 없었는데

 

나도 사람인지라.같이 있다보니 비교되버리고.

 

그섭섭함이 왜 눈물이 날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미안하다는 그말이 더 싫고 짜증나는 지금 내가 너무 싫고.

 

내일 되면 괜찮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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