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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트 침대를 사고 3년 지나서 불량인걸 알았어. 근데 상담원이 해줄게 없다고 소리소리 지르는거지.

누구나 |2023.04.21 14:38
조회 223 |추천 0
리바트 당케 침대를 구매했어요.패밀리침대로 퀸+슈퍼싱글 사이즈에요.침대를 구매하고 슈퍼싱글이 지속적으로 허리쪽 지지대가 심하게 휘더라구요.A/S 기사님이 오셨는데 다음 그림처럼 생겼었어요.아래 빨간색 지지대(각목)가 빠진 상태에서 조립이 된거죠.전 이미 구매한 지 3년이 지났었어요.A/S 기간이 지난건 알아요. 하지만 이 제품은 사용중 고장이 아니고 제조 불량인데 저 자리에 각목 지지대 하나 넣어서 A/S 하는데 30만원을 내라고 하더라구요.상담원과 통화시 저는 A/S 기사님께 듣지 않았냐.  불량이다.  불량품을 판매해놓고 30만원을 A/S 비용으로 지불하라는건 부당하다고 했더니, 상담원(남성)은 비아냥대면서알아서 하라더니, 결국에는 소리를 지르면서 고!객!님!이! 알! 아! 서! 하! 시! 라! 구!요!하더라구요.  전 언성을 높인적도 없고,  "상담원 권한이 제한적일것 같으니, 의사결정 가능한담당자와 이야기하고싶다" 라고 했는데요.결국 저 부분은 제가 인터넷에서 2만원도 안되는 각목 주문해서 직접 못질했어요.침대 하단 마감은 너덜너덜해졌구요.불량품 판매해놓고 A/S비용을 30만원을 요구하는게 맞나요? 리바트가 고가의 가구는 아니지만 온라인에서 저렴하게 산것도 아니고 합정 매장에서 백만원 이상 주고구매한건데 이게 맞나 싶어요. 어차피 A/S 자체 해결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네요.상품 구매하자마자 하단을 찢어서 프레임이 불량인지 확인 안 한 제 잘못인걸까요.제조 불량도 화나지만, 상담원 태도를 보니 리바트는 이제 쳐다도 안보기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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