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리가 눈앞에 현실을 피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회택이 어제 오열하는거 보니까 저 여린애가 유니한테 상처주면서까지
보플에 출연해서 저기 서있는거..... 얼마나 힘들었을찌.. 가늠도 안된다 진짜.......
기사마저 펜타곤은 버리는 카드라는데......
전역하고 돌아온 회택이 마음은... 어땠을까..
눈물밖에 안나와.......
쟤 진짜.. 펜타곤 너무 아끼는 앤데..........
기존 유니든... 유입 팬이든... 우리가 지금 싸울때가 아니고
펜타곤 지킬때 인 것 같다......
기사 밑에 주소 참고해......
큐브가 보여준 최애의 미래, 펜타곤, 이회택 [리폿@이슈] - TV리포트 (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