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바 보면서 정리한 규빈이 캐해

순혈 보더콜린데 시골에서 자라서 온 동네 할머니들 예쁨받고 자란 꼬질꼬질하지만 행복한 강아지

추천수2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