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라고온 듣다가 눈물남 ..



코로나 때 덕질할 때 콘서트도 못하고 오프란 오프는 다 막혀서 그냥 좀 답답하고 멀어지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때 라고온 듣고 되게 위로받았음
그런데 윤기버전 라고온 들으니까 얘네도 ㅜㅠ 팬들만큼 말어질까봐 불안하고 두렵고 이런 기분을 같이 느꼈다는 게 눈물남 ..ㅠㅠ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