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만이 가져다주는 설렘이 있는 거 같애.. 섹슈얼한 느낌 전혀 없는 달콤한 스킨십이라 너무좋응
그래서 내가 첫뽀뽀 이후에 계속 밤잠을 설친다..
근데 모순적이게도 뽀뽀를 많이하고싶진않아..
뭔 개소리냐..면
이 떨리는 느낌을 좀 더 느끼고 싶단 말이지......
습관처럼 해서 감흥 없어지고 싶지 않다....
희소성있는뽀뽀..불가능하겠지..
남친 말하는거만 보면 저번 첫뽀뽀 이후로 담에 만날때 아주 뽀뽀를 퍼부을 기세던데..
솔직히 나 그렇게 많이하고싶지않음 ㅡㅡ
뽀뽀가 너무좋아서 역설적으로 뽀뽀를 덜 하고싶음
뭔느낌인지알어?.. 좀 머저리같지만 뭔지알거라믿어..
그래서 일단 하루세번으로 제한한다고 선포함.. 이것도진짜미친놈같긴한데 이거말고 떠오르는 방도가 딱히 없었어. ㅡ.우째.. (근데 하루세번이라니까 걔가 그럼 한달만에 보는거니까 90번하겠다 이캄.. 아님 찐하게세번해도되냐 ㅇㅈㄹ)
아니 근데 여기까지 얘기하려 했던 게 아닌데 뇌빼고 쓰다보니 삼천포로 빠져버렸네
뭐어때..암튼
너넨어케생각하니..쩝
뽀뽀최고 ~♡ .
뷰티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