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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빈 오늘 비공개 발인식

ㅇㅇ |2023.04.22 07:55
조회 5,456 |추천 3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스물 다섯의 짧은 나이로 생을 마감한 그룹 아스트로 멤버 문빈이 영면에 들어간다.

고(故) 문빈의 발인식이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유족의 뜻에 따라 모든 장례 절차를 비공개로 결정했으며, 장지 또한 알리지 않기로 했다.

문빈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20일 새벽 공식 입장을 내고 "문빈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됐다"며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아스트로 멤버들과 저희 판타지오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너무나도 큰 슬픔과 충격 속에 고인을 마음 깊이 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후 추가 입장문을 통해 "갑작스러운 비보로 깊은 슬픔에 빠진 문빈의 유가족분들이 조용히 장례를 치르길 원하고 있다"며 "문빈의 마지막 가는 길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 드린다.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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