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P "바이든, 오는 25일 영상메시지로 재선 도전 공식 발표" / 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2023.4.21) }}} 언론기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내주 대통령 재선 도전을 공식 발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 소식통들을 인용해 20일 보도했다'라는 언론보도를 본 후 마음이 매우 무거워져서, 저의 솔직한 심정을 말씀드리면 조 바이든 대통령 재선 도전을 만류(挽留)하고 싶습니다. (최대우 2023. 04. 22)
한반도문제(남•북 문제)는 월남전(1965~1975년)때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그 기회를 놓쳤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상대방을 불행에 빠뜨려야지만 우리가 성공할 수 있다는 그런 악랄한 주장이 아니라, 월남전이라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했을 때가 바로 한반도문제(남•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시기였다는 것입니다. 즉, 월남전때 한반도문제(남•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는데 그 기회를 놓쳤다는 것입니다. 그 후로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 우크라이나에서는 제2의 월남전이라할 수 있는 우크라이나전이 발생하여 언제 끝날지도 모를 전면전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 시기가 바로 한반도문제(남•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해 봅니다. (최대우 2022. 12. 18)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0부> -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
2024년 11월경에 치러질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미국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미국 부통령께서는 차기 미국 대통령에 당선될 것입니다. 미국에서 60번째 치러질 대통령 선거날짜가 아직은 많이 남아있지만, 세계적인 trend(趨勢, 추세)를 반영하여 분석한 결과 차기(60번째) 미국 대통령에는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의 당선이 확실시 된다고 판단되어서 이번에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최대우 2023. 03. 17)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5부> - 대통령 미국 의회 한국어 연설 과 통역관 추천
작성 : 최대우 (2023. 04. 13)
{{{ 바이든 '기밀 유출'에 "전면 조사 중…현재 상황은 없어" / 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2023.4.13 }}} 언론기사를 보고 기밀문건 유출과 관련으로 저의 분석을 적어 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올해 4월 하순 미국 국빈 방문 중 미국 의회 연설을 영어로 하시면 안되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께서는 미국 의회에서 한국어로 연설을 해도 충분할 정도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40년 가까이 살고 계신 최미희 누나를 추천합니다. 미희 누나는 한국 사람답게 당연히 한국어도 잘 하지만, 미국인과 결혼 후 간호사라는 전문 직업인으로 40년간 미국에서 근무하면서 살고 계신 미희 누나는 한국어로 말하는 거 보다는 영어로 말하는 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럽답니다. 그러한 미희 누나를 윤석열 대통령 미국 방문 때 통역관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달달검사 <3부>
작성 : 최대우 (2023. 02. 06)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때 고액과외를 받고 졸업한 xx같은 인간들은 법과대학을 불법으로 합격합니다. 헌법에 나오는 평등권을 위반한 범죄자들 이라는 뜻입니다. 그런 자들은 학창시절 법과대학 다닐 때 법대 교수님의 강의 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로 전락하게 되는데 저는 그런 사람들을 두고 '달달검사'라고 정의합니다.
<달달검사의 특징>
첫째, 법대 교수님을 무조건 무시하는 경향이 아주 많습니다. 달달검사들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므로 자신들의 몸이 곧 법전이다 라는 자부심에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력이 없는 법대 교수님들을 달달검사들은 무시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째, 검찰청 조사실에서 심문을 받는 사람들은 원고, 피고 가릴 것 없이 모두 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한다'라고 규정하면서 100% 기소를 목표로 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검찰청에서 조사를 받다보면 달달검사들의 최면(催眠)에 말려들어서 99%의 원통하고 화가나는 부분은 온대 간대없이 사라지고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흉악범으로 둔갑시킨 후 법원에는 무턱대고 기소만 일삼게 됩니다. 이렇게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기소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하게 되면 달달검사들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아주 나쁜 선례(先例)를 남기게 됩니다. 즉, 달달검사들의 고집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기도 합니다.
셋째, 달달검사들은 미국에 살고 있는 노숙자들보다도 못한 형편없는 영어발음과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잘나지도 못한 영어실력으로 모든사람들의 능력을 영어실력으로만 평가하려는 경향이 매우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그런 달달검사들은 다른사람들이 영어를 못하면 일단 무시하면서 사람취급도 하지 않으며, 법을 알지못하는 일반 국민들은 흉악범으로 내몹니다. 어쩌다가 법을 잘아는 임자를 만나게되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대면서 개처럼 굽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부> - member
작성 : 최대우 (2023. 03. 19)
사람들은 통상적으로 업무(duty)와 직무(service)를 혼동해서 사용하는데, 저는 가급적이면 업무(duty)를 사용했으면 합니다.
☆ 업무(duty, 業務, 직장 같은 곳에서 맡아서 하는 일 / 출처 : 네이버)
☆ 직무(service, 職務, (직업상) 맡아서 하는 일 / 출처 : 네이버)
그리고, 사람들은 직원(employee)과 구성원(member)을 너무나도 엄격하게 구분하여 사용하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특히, 사장(경영진)들이 직원(employee)과 구성원(member)을 너무나도 엄격하게 구분하여 사용하시던데 그러지 마세요.
☆ 직원(employee, 職員, 일정한 직장에 근무하는 사람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출처 : 네이버)
☆ 구성원(member, 構成員, 어떤 조직이나 단체를 이루고 있는 사람 / 출처 : 네이버)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공공기관/국영기업에서만 업무(duty), 구성원(member)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요하시면 안됩니다. 일반 사기업에서도 직원(employee)을 구성원(member)으로 바꿔서 불러주시길 바라며, 직무(service)가 아닌 업무(duty)라는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펀글] 대보마그네틱, 인수 숏리스트 압축… 한솔제지 등 4곳 포함 - 조선비즈 최온정 기자 (2023. 03. 30)
배터리 전자석탈철기(EMF) 부문 업계 1위 기업인 대보마그네틱의 경영권 매각 후보군이 한솔제지와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 등 4곳으로 압축됐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이준각 대보마그네틱 대표이사 및 대보마그네틱, 매각주관사 삼정KPMG는 인수적격후보(숏리스트)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1994년 말 설립된 대보마그네틱은 자석을 이용해 원료에 함유된 철을 제거하는 전자석탈철기를 제조하는 회사다. 탈철작업은 2차전지 제조 필수 공정 중 하나로 2차전지 시장 확대와 함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최온정 기자 warmheart@chosunbiz.com
[펀글] WP "바이든, 오는 25일 영상메시지로 재선 도전 공식 발표" - 연합뉴스 (2023. 04. 21)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중략)
김동현(bluekey@yna.co.kr)
(사진1 설명) 대보마그네틱 홈페이지 캡처
(사진2 설명) 바이든 미국 대통령 <로이터 연합뉴스>
(사진3 설명) KT&G 본사 벽보
(사진4,5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