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롯데 패밀리 수직 마라톤 대회 SKY RUN (롯데월드타워)행사장 전경 작품사진.
<셔터 속도 1/384s, 초점 거리 23mm, 조리개 f 1.8, 촬영 감도 ISO 12, 삼성 S22 울트라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3.4.23 오전 08:50, 최대우 촬영, 주소: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29> (최대우 2023. 04. 23)
2005년 폐지된 '식목일' 과 '제헌절'은 올해(17년만에) 공휴일로 재지정 되어야 합니다. 특히, 2005년도에 제헌절을 국가 공휴일에서 폐지한 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결과도 나와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그리고, 8•15 광복절은 공휴일 지정에서 폐지되어야 합니다. 물론, 8•15 공휴일 지정 폐지를 추진하게 되면 원조친일파 (친일 앞잡이)들의 반대가 극심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이 되기도 하지만 그 수는 극소수에 불과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8. 1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7부> - 최대우 작품사진
작성 : 최대우 (2023. 04. 22)
블루헤런 골프클럽(클럽하우스) 전경 철쭉꽃 작품사진.
<셔터 속도 1/250s, 초점 거리 23mm, 조리개 f 1.8, 촬영 감도 ISO 12, 삼성 S22 울트라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3.4.21 오후 15:58, 최대우 촬영, 주소: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고달사로 67>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부> - member
작성 : 최대우 (2023. 03. 19)
사람들은 통상적으로 업무(duty)와 직무(service)를 혼동해서 사용하는데, 저는 가급적이면 업무(duty)를 사용했으면 합니다.
☆ 업무(duty, 業務, 직장 같은 곳에서 맡아서 하는 일 / 출처 : 네이버)
☆ 직무(service, 職務, (직업상) 맡아서 하는 일 / 출처 : 네이버)
그리고, 사람들은 직원(employee)과 구성원(member)을 너무나도 엄격하게 구분하여 사용하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특히, 사장(경영진)들이 직원(employee)과 구성원(member)을 너무나도 엄격하게 구분하여 사용하시던데 그러지 마세요.
☆ 직원(employee, 職員, 일정한 직장에 근무하는 사람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출처 : 네이버)
☆ 구성원(member, 構成員, 어떤 조직이나 단체를 이루고 있는 사람 / 출처 : 네이버)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공공기관/국영기업에서만 업무(duty), 구성원(member)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요하시면 안됩니다. 일반 사기업에서도 직원(employee)을 구성원(member)으로 바꿔서 불러주시길 바라며, 직무(service)가 아닌 업무(duty)라는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6부> - 까자(과자)
작성 : 최대우 (2023. 03. 12)
한 때(2013년 ~ ) 언론 매체에서는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말이 유행가의 가사처럼 흘러나오곤 했는데, 그 "안녕하세요"가 유행어처럼 된 것은 저한테서 나왔습니다.
{{{ 제목 : <1부> 아직도 열기가 식지 않은 "안녕하십니까?"
작성 : 최대우 (nick name : 가을동화, 2014. 06. 21)
제가 작년(2013년)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약 두달 동안 겪었던 일을 일기형식으로 작성하여 2013. 12. 17일 저의 카카오스토리에 올렸던 아래 글을 ‘희나리’의 ‘<1부>’ 글로 올립니다.
--------- 아 래 ---------
요즈음 전국적으로 “안녕하십니까? 안녕 못 해요!”가 화두로 떠오른다고 해서 또 다시 저를 두고 하는 말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속담에서 처럼 . . .
저는 올해 연초부터 자의반 타의반으로 가장 힘들다고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자의반은 아직 좀 더 배울 것이 많다는 생각에서 그랬습니다. 이렇게 힘든 일을 하다보니 다른 부서 직원들이 귤도 주고 까자(과자)도 주고 어떤 때는 자신이 마시려고 샀던 1000원짜리 커피도 자신이 한모금도 마시기 전에 제게 선뜻 건네주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맨어남’이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힘든 일은 난생 처음이었습니다. 아니 가장 훈련이 힘들다는 군대에서 겪은 기습특공훈련 이후로 처음이었지요. 지금까지 8개월째 일하고 있는 저의 직장에서 겪은 이야기입니다.
일을 하다보니 주위의 다른부서에서 일을 하는 분들의 불평이 많은 것 같았어요. 모두가 직업의 귀천을 떠나서 일 자체가 힘들어서 그랬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래서 재치를 부려서 대화를 했더니 저를 ‘맨어남’으로 생각하게 됐나봐요.
확실하지는 않지만 한 두어달쯤 전부터 있었던 일입니다. 다른부서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저한테 먼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더라구요. 물론 그 이전에는 늘 제가 먼저 인사했지요. 그렇게 저한테 먼저 인사를 해서 고맙기도 하고 반갑기도 해서 “오늘은 안녕 못 해요”라고 했더니 모두들 즐겁게 웃더군요. 그래서 ‘아하! 이런 말 한마디로도 많은 사람들을 기쁘게 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래서 어느날은 “오늘은 안녕해요”라고 했다가 또 어느날은 “오늘은 안녕 못 해요. 몸이 좀 피곤해서”라고 했더니 많은 사람들이 더욱 더 즐거워하더군요.
그로부터 두어달이 지난 요즈음은 제 주변에서 일하시는 수많은 분들의 불평을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서로서로 어찌나 재미있는 말들을 많이 하시던지 . . .
이제는 이달 말일부로 이 직장을 떠나야 합니다. 말일부로 근로계약이 종료됩니다. 처음에는 너무 힘들어서 병원에도 다녔어요. 오른쪽 발가락이 한달넘게 저리고 아파서 그동안 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해서 이젠 다 낳았지만, 이달 말일이 되면 정이 들어버린 이 직장을 떠나야 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아픕니다.
까자(과자)도 주시고 귤도 주셨던 그 많은 분들의 손길을 저는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겁니다. }}}
[펀글] 123층 롯데월드타워 2917계단 오르기...우승자 기록이 몇분? - 매일경제 최아영 기자 (2023. 04. 23)
롯데물산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롯데월드타워 수직마라톤 대회 ‘스카이런’이 지난 2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스카이런은 잠실 롯데월드타워 1층부터 123층 전망대까지 국내 최다 2917개의 계단을 오르는 수직마라톤 대회다. 지난 2017년 처음 개최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약 6000명이 참가했다.
(중략)
최아영 매경닷컴 기자(cay@mk.co.kr)
(사진1 설명) 2023 롯데 패밀리 수직 마라톤 대회 SKY RUN (롯데월드타워)행사장 전경 작품사진. <셔터 속도 1/384s, 초점 거리 23mm, 조리개 f 1.8, 촬영 감도 ISO 12, 삼성 S22 울트라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3.4.23 오전 08:50, 최대우 촬영, 주소: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29>
(사진2 설명) 지난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수직마라톤 대회 ‘스카이런’에서 참가자들이 대회 시작과 함께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사진 출처 = 롯데물산>
(사진3 설명) 블루헤런 골프클럽(클럽하우스) 전경 철쭉꽃 작품사진. <셔터 속도 1/250s, 초점 거리 23mm, 조리개 f 1.8, 촬영 감도 ISO 12, 삼성 S22 울트라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3.4.21 오후 15:58, 최대우 촬영, 주소: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고달사로 67>
(사진4 설명) KT&G 본사5층 벽보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