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1살이된 XXX라고 합니다.
작년 여름인가?
면허 학원에서 만난 여자분이 있었습니다.
첨에는 눈빛이 살아있다고 해야되나?
뭔가 살기가 느껴질 정도로 강렬했는데요..
학원에서 자주 만나게 되었습니다.
자주 보면서 웬지 그냥 끌린다고 해야되나?
그 눈빛이 제 마음을 흔든것 같았습니다.
물론 말은 한마디도 주고 받지 않았지만...
그후로 몇달뒤 12월중순쯤에 제가 용기를 내어
고백을 하게되었습니다. 고백까지는 아니구 연락을
하게 됬는데, 걱정과는 달리 친철하게 대해주시더라고요.
그분이 태권도를 진짜 좋아하시고 잘하시는데,
저와 비슷한 면도 있고해서 말이 잘 통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몇일뒤부터 연락이 잘 안되고 전화해도 받긴받는데 ㅣ
피하려고 하는 경향이 생긴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연락을 끊게 되엇고....
네톤에서도 서로 연락을 안하게되었습니다.
지금은 동계훈련가있는데요/
그녀의 마음이 궁금합니다. 왜 갑자기 이런거죠?
남자친구는 없는듯한데... 제가 부담스럽게 다가간것도 있는거 같구..
머리가 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