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최근에 교회를 옮기셨거든요
정명석 jms 그런건 아니고
대한예수장로교 인거보면 이단은 아닌간같고
전이나 현이나 대한예수장로교인데
교회 위치만 달러요
저는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 학교 친구들이 많아서 재밌게 잘 다니고 일었는데 엄마가 교회를 옮기면서 가족끼리 따로 교회다니는 모양이 어딨냐고 엄청 화를 내셔서 엄마가 옮긴 교회를 다니는데 거기서 왕따를 당해서 매주 일요일마다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근데 엄마한테 말하면 엄마 마음이 아플까봐 그냥 예전 친구들이 보고싶다 예전 교회가고 싶어 새교회안갈래 했더니 갑자기 저를 막 때리면서 “니가 드디어 사탄이 들렸네 사탄이 들려서 드디어 교회가기 싫다는 소리가 나와!!!!” 하면서 살면서 처음으로 엄마한테 진짜 개맞듯이 맞았거든요. 힘들어죽겠어요 차라리 죽는게 낫지 집도 교회도 아무것도 내가 의지할만한 곳이 없는데 이게 아동학대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