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ㅇ방금 전화하는데
운동했더니 손/팔에 핏줄이 너무 많이 생겼다 이런 얘기를 거의 세번씩이나 함
난 거기서 눈새마냥 헐 난 핏줄 징그러워서 못보겠더라 이랫음.. 남친은 큰일이네 운동을 쉬어야 하나 이러고..
내가 그거듣고
아니 그래도 하고 싶은 거 하고 건강하게 사는 게 좋지.. 내가 익숙해지도록 노력해볼게
ㅇㅈㄹ햇는데 다시생각해도 진짜 눈새같네
뭔가 지금.생각해보면.. 남친은 나름 이성적매력 어필(?)....남자력 어필.. 시도했던 거 같은데 .. 응...
내 추측이 맞는거겠지..? 갑자기 미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