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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완전 양식 초고압 인공 배양조 만들기.jpg

GravityNgc |2023.04.25 13:35
조회 90 |추천 0


초고압 700기압을 버틸수있는 인공 배양조를 만드는데,


마리아나 해구 심해 3km의 경우 300기압이닌깐,


300기압 정도를 버틸수있도록 설계하는거지.


 

형태는 이런 형태야, c1에 마리아나 해구의 맞는 물의 염분 농도에 맞게 두는거야.


렙토세팔루스 실장어가 될수있는 영양분도 충분하게 넣어두는거지.


수심 3km면 영양 염류가 풍부해.


그리고 인공 수정된 알들을 c1에 넣고, 


a1에서 액화 산소를 넣는거야.


c1 윗부분에 공기 밀도가 높아지면서, c1 액체의 기압이 300기압 수준이 되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인공 부화한 장어가 렙토세팔루스가 되고, 어느정도 자라나면, 기압을 낮추는거야.


300기압 -> 100기압 -> 10기압 -> 1기압,


여기서 렙토세팔루스가 실뱀장어로 변태하게 될텐데,


실뱀장어를 양식장에 출어하는거지.


현재 렙토세팔루스를 만드는데까지 성공했는데, 


실 뱀장어가 되게 변태하도록 하는데 실패했어.


환경이 갑자기 변화될때, 변태 호르몬이 분비되고, 그때 변태가 이루어지는거야.


초고압 장어 인공 배양조만 만들면 완전 양식 가능하지.



렙토세팔루스에서 진화한 실뱀장어의 DNA가 달라, 


모든 정보가 조작되었다.


완전 양식이 허위사실이라고 난리났었지.


너무 빠르게 선점하려다 보닌깐 그런게 아닐까 싶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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