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같은 동네 형제들이 배를 타고 모여서 우리가 찾던 보물을 찾아낸 느낌이에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성공하고 형제애로써 이런 유대감을 갖는 것은 인생의 축복이죠. 우리는 항상 해왔던 일을 할 계획입니다.우리의 열망을 쫓고 이 여정에서 우릴 도와준 주변사람들에게 항상 감사를 표할거예요. 특히 우리 팬들과 함께요.
런쥔: 우린 어린 나이에 만났고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지만 정말 좋은 친구가 되었어요. 오랜 시간 함께 일하면서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는 법을 배웠고, 이제는 친구가 아닌 가족입니다.
친구가 아닌 가족입니다ㅠㅠㅠㅠ
(번역:ㅎㄹㅂ님 트윗)
인터뷰 전문 https://stylecaster.com/nct-dream-memb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