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레이첼 맥아담스
영화 '노트북', '퀸카로 살아남는 법'의 대히트로
제 2의 줄리아 로버츠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그는 갑작스러운 부와 명성이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2년간의 휴식기를 가짐
이 때문에 '다크 나이트' 출연도 고사함
그리고 최근 한 인터뷰에서 레이첼 맥아담스는
"내가 출연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것들이 분명히 있다.
하지만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적임자였다고 생각한다"고 밝힘
그가 출연 거절한 영화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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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어진 기회를 이용하지 않은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다.
왜냐하면 내가 그렇게 운이 좋은 곳에 있다는 걸 알았기 때문"
"하지만 나의 개성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과
바른 정신을 유지할 필요가 있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내가 그냥 다 포기해야하는 게 아닌가 하는 불안한 순간도 있었고,
'내가 왜 그렇게 하고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내가 직관적으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이해하는 데 몇 년이 걸렸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