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의 딱콩이(=태명) 태몽을 송은이가 대신 꿔줬다고 함
갑자기 백사로 변하면서 튀어오름
그 뱀을 송쎄오가 잡았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몽 아니고 똥 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칭찬 타임
라스가 아무래도 게스트들에게 부담스러운 프로다보니
많이들 긴장하는 게 보이는데
안영미 보면서 긴장 푸는 게스트들 보고 덩달아 좋았다는 송은이
(시청자인 나도 보면서 라스에서 안영미가 리액션도 잘 해주고 그런거 느꼈음ㅋ)
평소에는 세상 뻔뻔하게 개그 치면서
선배님이 진심으로 칭찬하니까 민망해 함ㅋ
촬영 끝나고 안영미가 남긴 깜짝 영상 편지
ㅠㅠ
눈물고인 송쎄오
선배가 이끄는 길을 잘 따라와준 후배
후배가 진정으로 이루고 싶어하는 것들을
함께 응원하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는 선배 ㅠㅠㅠㅠㅠ
둘의 우정 멋지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