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예전보다 형들한테 존댓말 더 많이 쓰는 느낌이야! 물론 반말도 섞어가며 쓰긴하는데...약간 무의식적으로 대답할때도 존댓말 잘 쓰더라.. 나 약간 설레가지고ㅋㅋㅋㅋㅋㅋ
예를 들자면, 인라때도 도영이가 쇼파 아래에 앉은 정우한테 "불편해, 정우?" 이러니까 "아니에요" 이러고 어제 자컨에서도 "그만 붙으면 안돼?" 하니까 나중에 "미안해요.." 이러고ㅋㅋㅋㅋ 마지막에 재현이가 "가자" 하니까 "어디로요?" 이럼.. 첨엔 촬영중이라 그런가보다 했는데 타이밍이 막 짜여진 상황 아니여도 존댓말 곧잘 하는 것 같앙.. 좀 신기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