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7부>
작성 : 최대우 (2023. 04. 22)
{{{ WP "바이든, 오는 25일 영상메시지로 재선 도전 공식 발표" / 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2023.4.21) }}} 언론기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내주 대통령 재선 도전을 공식 발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 소식통들을 인용해 20일 보도했다'라는 언론보도를 본 후 마음이 매우 무거워져서, 저의 솔직한 심정을 말씀드리면 조 바이든 대통령 재선 도전을 만류(挽留)하고 싶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9부> - 송영길 전 대표
작성 : 최대우 (2023. 04. 23)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서 제가 쓴소리좀 하겠습니다.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도 비평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송영길 전 대표는 무엇때문에 서둘러서 귀국하겠다는 것인지 잘 이해가 안되며, 탈당은 왜 하겠다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탈당도 반대하며, 조기 귀국 또한 반대합니다.
그리고, 충남 천안시 목천읍 우정힐스CC 전경 작품사진 추천합니다. <셔터 속도 1/1580s, 초점 거리 69mm, 조리개 f 2.4, 촬영 감도 ISO 40, 삼성 S22 울트라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3.4.23 오전 11:46, 최대우 촬영, 주소: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운전리 산25-14>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8부> - SKY RUN (롯데월드타워)행사장 작품사진
작성 : 최대우 (2023. 04. 23)
2023 롯데 패밀리 수직 마라톤 대회 SKY RUN (롯데월드타워)행사장 전경 작품사진.
<셔터 속도 1/384s, 초점 거리 23mm, 조리개 f 1.8, 촬영 감도 ISO 12, 삼성 S22 울트라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3.4.23 오전 08:50, 최대우 촬영, 주소: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29>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6부> - 까자(과자)
작성 : 최대우 (2023. 03. 12)
제가 2013년도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약 두달 동안 겪었던 일을 일기형식으로 작성하여 2013. 12. 17일 저의 카카오스토리에 올렸던 글을 아래 와 같이 올립니다.
한 때(2013년 ~ ) 언론 매체에서는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말이 유행가의 가사처럼 흘러나오곤 했는데, 그 "안녕하세요"가 유행어처럼 된 것은 저한테서 나왔습니다.
--------- 아 래 ---------
요즈음 전국적으로 “안녕하십니까? 안녕 못 해요!”가 화두로 떠오른다고 해서 또 다시 저를 두고 하는 말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속담에서 처럼 . . .
저는 올해 연초부터 자의반 타의반으로 가장 힘들다고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자의반은 아직 좀 더 배울 것이 많다는 생각에서 그랬습니다. 이렇게 힘든 일을 하다보니 다른 부서 직원들이 귤도 주고 까자(과자)도 주고 어떤 때는 자신이 마시려고 샀던 1000원짜리 커피도 자신이 한모금도 마시기 전에 제게 선뜻 건네주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맨어남’이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힘든 일은 난생 처음이었습니다. 아니 가장 훈련이 힘들다는 군대에서 겪은 기습특공훈련 이후로 처음이었지요. 지금까지 8개월째 일하고 있는 저의 직장에서 겪은 이야기입니다.
일을 하다보니 주위의 다른부서에서 일을 하는 분들의 불평이 많은 것 같았어요. 모두가 직업의 귀천을 떠나서 일 자체가 힘들어서 그랬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래서 재치를 부려서 대화를 했더니 저를 ‘맨어남’으로 생각하게 됐나봐요.
확실하지는 않지만 한 두어달쯤 전부터 있었던 일입니다. 다른부서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저한테 먼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더라구요. 물론 그 이전에는 늘 제가 먼저 인사했지요. 그렇게 저한테 먼저 인사를 해서 고맙기도 하고 반갑기도 해서 “오늘은 안녕 못 해요”라고 했더니 모두들 즐겁게 웃더군요. 그래서 ‘아하! 이런 말 한마디로도 많은 사람들을 기쁘게 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래서 어느날은 “오늘은 안녕해요”라고 했다가 또 어느날은 “오늘은 안녕 못 해요. 몸이 좀 피곤해서”라고 했더니 많은 사람들이 더욱 더 즐거워하더군요.
그로부터 두어달이 지난 요즈음은 제 주변에서 일하시는 수많은 분들의 불평을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서로서로 어찌나 재미있는 말들을 많이 하시던지 . . .
이제는 이달 말일부로 이 직장을 떠나야 합니다. 말일부로 근로계약이 종료됩니다. 처음에는 너무 힘들어서 병원에도 다녔어요. 오른쪽 발가락이 한달넘게 저리고 아파서 그동안 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해서 이젠 다 나았지만, 이달 말일이 되면 정이 들어버린 이 직장을 떠나야 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아픕니다.
까자(과자)도 주시고 귤도 주셨던 그 많은 분들의 손길을 저는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겁니다. }}}
[펀글] 운전기사 갑질 노소영…엄마와 전혀 다른 둘째딸 최민정 해군중위 - 국제신문 임동우 기자 (2018. 06. 19)
(중략)
올해 28살인 최민정 전 해군 중위는 최태원 SK 그룹 회장과 노소영 관장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딸이다.
최민정 전 해군중위는 중국 베이징대학교를 졸업한 뒤 지난 2014년 9월 해군사관후보생으로 해군에 자원입대했다.
재벌가의 둘째 딸이 해군 장교에 지원했다는 보도가 알려지면서 최민정 전 중위는 물론 SK 일가 또한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당시 한 소식통에 의하면 최 전 해군중위가 해군사관후보생으로 지원하려는 뜻을 피력하자 어머니인 노 관장은 난색을 표했다.
하지만 최 전 중위는 어머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해군사관후보생으로 지원해 합격해 다시 한 번 사회적 관심을 받았다.
(중략)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사진1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왼쪽), 최민정 전 해군 중위(오른쪽). <사진 = 연합뉴스>
(사진2 설명) KT&G 본사5층 벽보
(사진3 설명) 충남 천안시 목천읍 우정힐스CC 전경 작품사진. <셔터 속도 1/1580s, 초점 거리 69mm, 조리개 f 2.4, 촬영 감도 ISO 40, 삼성 S22 울트라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3.4.23 오전 11:46, 최대우 촬영, 주소: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운전리 산25-14>
(사진4 설명) 2023 롯데 패밀리 수직 마라톤 대회 SKY RUN (롯데월드타워)행사장 전경 작품사진. <셔터 속도 1/384s, 초점 거리 23mm, 조리개 f 1.8, 촬영 감도 ISO 12, 삼성 S22 울트라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3.4.23 오전 08:50, 최대우 촬영, 주소: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29>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