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댐도 마찬가지인데,
용담댐으로 물이 유입되는곳중에 오염물질이 유입되는곳에 이중보를 설치하는거야.
용담댐은 이렇게 A,B,C,D의 방향에서 오염물질이 용담댐으로 유입되고있어.
이 4곳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오염물질의 용담댐안으로 못들어오게 해야겠지.
여기는 A지역인데,
a1에 모래 유입방지보를 설치하고,
a1의 앞 부분에서 물이 고이는곳까지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모래로 수심 80%까지 체우는거야.
그러면 모래 여과를 거친 오염물질이 a1과 a2 사이의 침전지에 침전되는데,
이 침전물을 꺼내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는거지.
B,C의 오염원 관리를 하면서, A1에 모래 유입 방지 보를 설치하고, A2에 침전지를 설치하는거지.
비가 오면 A1 부분에 물이 찰텐데,
이때 영양염류가 침전지에서 걸러져서 강으로 유입되는데,
여기서도 오염원 관리만 잘 되면 설치할 필요는 없어.
여기는 용담댐 C지역인데
오염물질이 가장 많이 유입되는 곳이지.
A1에 보를 설치하고, A1부터 앞 부분의 물이 고이는 모든 지점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수심 80%까지 모래로 체우는거야.
A1에서 모래여과를 거친 물이 A2 침전지를 거쳐 강으로 유입되는거지.
이렇게 설치해두고 수경재배로 전환하면서 오염원을 관리해야돼.
여기는 용담댐 D지역인데 A1과 A2에 보를 설치하는거지.
B구역에 오염물 유입량을 확인해서 유입량이 높으면 경우,
이중보를 설치하고, 오염원 관리를 해야돼,
이런곳도 가축 분뇨 폐수나 비료가 토지에 저장되었다가 비가 오면 흘러내려오는데,
이런 댐 주위에는 생각보다 유량이 적어서, 이중보를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곳들이 있어.
이중보 설치 편익 검사해서, 오염물 유입량 고려해서, 설치유무 결정하고,
그 이후에는 오염원 관리로 들어가는거지.
이렇게 용담댐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 경로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필요하다면 다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여과스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설치하냐는거야.
A,B,C,D,E,F 까지 여과스톤을 설치하는데,
G1~G3의 경우 겹치는곳이 존재해.
G1의 경우B,D,E,F 파이프와 겹치지.
G2의 경우,D,E,F, 파이프와 겹치고,
G3의 경우 D,E 파이프와 겹쳐,
교착지점에서 밸브를 잠글수 있도록 하는거지.
쉽게 말하면 G1에서 아랫부분의 밸브를 잠그면,
B의 여과스톤의 물을 꺼내서 방류하겠지.
G1에서 B파이프를 잠그고, 아랫 파이프를 열면 D,E,F의 물을 꺼내서 방류할수있는거지.
여기서 G2의 파이프에서도 F파이프를 잠글수도 있고,
G3 방향의 파이프를 잠글수도있어.
F파이프를 잠그고 G3에서 E파이프를 잠그면,
D의 여과스톤 파이프만 G3,G2,G1을 거쳐 방류되겠지.
이렇게 교착 지점에서 벨브를 모두 열거나 모두 닫거나 부분을 잠그도록 해서,
오염 물질이 많은 지역의 여과스톤 사용율을 높이도록 설계하는거야.
여과스톤을 유체역학적 설계로 거리가 멀어도,
같은 비율의 물이 나오도록 파이프의 크기를 조절하고,
교착 지점을 만들어서, 벨브를 잠그고 닫으면서, 부분에 집중할수있도록 설계하는거지.
한번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D파이프 연결 지점에 오염물질이 많아.
그러면 여과스톤 본 파이프에서 A,C 벨브를 잠그고,
G2에서 F파이프 벨브를 잠그고, G3에서 E벨브를 잠그고, 댐수로식 발전으로 방류하면
D파이프의 여과스톤의 물이 유체역학적 설계 의해 물이 꺼내지면서,
G3,G2,G1을 거쳐 B파이프로 방류되겠지.
이렇게 설계하는거야.
전자동으로 밸브를 잠그고 닫고 조절하도록 하는거지.
이중보를 오염량 유입량을 고려해 설치 편익을 고려해서 설치하고,
여과스톤 3라인으로 설치하면서, 밸브를 부분적으로 잠그고 열고 하면서,
여과스톤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수있도록 하는거지.
만약에 오염물질이 D지역에 많은 경우, 여과스톤 파이프를 부분 밸브를 잠가,
D파이프의 물만 꺼내서, 여과재 구조물에 넣어 자연 여과시키면서,
강의 수질을 깨끗하게 만드는거지.
A,C 밸브를 잠그고, B밸브를 열고 G1,G2,G3의 밸브를 모두 열고 방류하거나 물을 꺼내면,
B,D,E,F의 여과스톤 파이프의 물이 B 파이프로 방류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