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좀 힘들어하다가
진심으로 108배 다 해서
옆에 있던 박소영 아나운서도 감동함..
그는 어떤 생각으로 임했을까?
"절하면서는 아무 생각도 안 났어
고기먹고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외에도
절밥 6차 리필하고
템플스테이 방명록에 파인애플 맛집이라고 적음
싱잉볼 명상하다가 코 골고 잠 ㅠㅠ
.... 마지막 그의 한마디
처음엔 좀 힘들어하다가
진심으로 108배 다 해서
옆에 있던 박소영 아나운서도 감동함..
그는 어떤 생각으로 임했을까?
"절하면서는 아무 생각도 안 났어
고기먹고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외에도
절밥 6차 리필하고
템플스테이 방명록에 파인애플 맛집이라고 적음
싱잉볼 명상하다가 코 골고 잠 ㅠㅠ
.... 마지막 그의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