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차 가정주부에서 1년 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드라마 <닥터 차정숙>
극 중 차정숙(엄정화)의 아들도 같은 병원에 다니는 레지던트인데,
주변 사람들에겐 아들이라고 알리지 않은 상황.
나이도 먹고 공부한 지 오래된 차정숙이
종종 아들에게 잘 모르는 거 묻고 하는데
아들이 잘 가르쳐주니까 기특한 엄마가
엉덩이를 툭툭 치기도 함
근데 그 장면을 본 본과 여자 선배
그래서인지 유독 엄정화에게 까칠한 선배가 있는데..
(그럴만한 게 아들 여자친구임 ㅇㅇ)
이선빈인가 싶었음
근데 목소리가 이선빈 아닌 거 같아서 찾아봄...
보니까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이선빈인줄알았다고 ..ㅋㅋ
배우 조아람
신인 배우인가보다 했는데...
구구단 혜연이였음
생각보다 연기 잘해서 놀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