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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사이 무슨 문제인지 객관적으로 봐주세요

|2023.04.28 22:56
조회 1,272 |추천 0

안녕하세요상의해서 남편글, 저의글 따로 글 올려봅니다객관적으로 판단해서 봐주세요
(부부상담)서로 예전에 약속하고 타협을 한문제인데 아직까지 뭔가 불만이 서로 있는거같아요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남편글
평일에 저는 퇴근하고오면 5시10분정도 됩니다 제가 평소에 평일에는 친구들과 절대 만나거나 술을먹거나 하지않고 집에만 박혀있습니다. 아내가 밖에 좀 놀아라 할정도죠. 하지만 제입장에서는 밖에나가면 돈을 많이써야되고 아내가 외로움을 많이타서 같이 있어주는 자체에 목적으로 집에만 있습니다.그래서 집에서 할거없어서 게임도 좋아하고 해서 아내가 퇴근하기 전 게임으로 시간보냅니다. 아내가 퇴근하고 집에오면 6시 45분 에서 같이 밥먹으러 밖에 같이 나가서 걸어줍니다.(임신했으니 운동이 필요해서 남편이 먼저 나가자고함) 하지만 일주일 내내 나가선 못먹는다 여러가지 제한이나 이유가 생길때 집에서 시켜먹음 (여기서 밥먹을때나 밥먹으러 걸어다닐때, 식사도중 얘기도 많이합니다. 단, 집에서 tv틀고 밥먹기때문에 서로 tv보면 서 웃고 떠들고 정신없습니다) 밖에서먹나 집에서먹나 8시정도 에서 서로 샤워하고 나오면 8시 반 그때부터 남편은 자유시간 게임을 함 최대 늦어야 10시안에 끔(한시간반) 보통 9시반에 많이끔( 한시간정도 소요) 그시간에 아내는 자유시간이라고 할수 있음. (하지만 여기서 아내가 섭섭해함 ) 그러고 9시반~10시 사이가되면 아내한테 와서 배에 크림발라주고 한번씩 태아에게 덕담해준다 그러고 아내가 유튜브나 게임할때 남편도 같이 게임함 그러고 뭐해달라하면 무조건 해준다 평소에 설거지는 저혼자 할때가 더 많음(임신했으니 당연함, 너무 많으면 아내가 도와줌) 및 분리수거 쓰레기처리 및 집안일 거의 남편이 다해줌 

아내글
평일에 6시 퇴근하고 차 몰아서 집 6시45분 도착하자마자 밖에 상황보고 외식하는겸 임신했으니 산책겸 운동겸 나가던지 그렇지 못할경우 배달시켜 먹습니다.집에오면 8시 다되어서 전 그때서야 씻고 나와서 서로 개인시간을 가지긴 하지만남편은 5시되서 퇴근하면 10분도 안되서 집 도착하자마자 컴퓨터 키고 중간에 저 오기전에 샤워하고 올때까지 게임하고 있다가 저 도착해서 같이 밥먹고 나면 8시쯤되고 바로 컴퓨터 자리에 앉아서 잠에들기 30~40분전에되서야 침대로 옵니다. 전 그사이에 휴대폰으로 보고 있지만 말이 좋아야 개인시간 이지만 평소 대화하는 시간이 없어서 서운해 하고있습니다!잠에들기 3~40분전에 오면 와서 튼살크림 발라주고 잠에 듭니다.우선 남편일이 하루종일 걸어다니면서 일합니다.2주 금요일마다 여기 아파트는 분리수거를 하는데,임신전에는 돌아가면서 했지만 임신하고나서부터는 한번도 도와주진 않았습니다.주말에는 남편이 격주로 일하는데 주말 하루만 쉬었을땐 주말 하루 쉬니까 어디 나가자는 말 못하고, 주말 이틀내내 쉬는날이 한달에 한번 있어서 저로선 나가서 놀자해서 놀고.. 보통 주말에 집에서 같이 집안일 하거나 집에서 보내죠...평일껴서 주말까지 3일정도 쉬는날에는 남편이 먼저 여행계획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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