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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star 트레일러 보고 벅차서

옛날 트레일러들 다시 훑고 왔는데
트레일러 맛집이구만 역시
신메뉴는.. 좀 ㅎㅎ 내가 스키즈 모르고 젤 처음 본게
신메뉴 트레일러였으면 마이 당황했을듯... ㅋ
(뮤비 먼제 본게 다행 ㅋㅋ)

그리고 스키즈가 세계관에 매달리는 그룹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관적으로 평행세계 느낌 주는 건 좋은거같아
매니악에서도 매트릭스처럼 누군가 세팅한 세상에서
세팅된 자아로 사는 스키즈와 그 세계를 벗어나 자신의
모습을 되찾으려는 스키즈
서커스, 몰래 들어간 공연장에서
결국 본인들이 주인공이 되어버리는 거
케사삼에서 사랑이란 사고로 하트괴물한테
잠식된 스키즈를 쫓아다니는 경찰스키즈 등등

우리음악을 누가 노이지하다하건 말건
우리의 음악으로, 칼라로 정면승부 보겠단 의지가
뮤비마다 트레일러마다 보이는 게 난 짜릿하고 좋아

이래서 옛적부터 자체제작돌에 빠지면 답이 없느니라 라고
선조들이 말씀하셨나봄

이런 능력과 매력과 뚝심을 장착하고도 뭔가 여리고 조심스런 이 아이들이 더 잘되고 인정받고 팀명처럼 전세계 곧곧에 나라마다 도시마다 도시 뒷골목마다마다 스키즈란 이름과 노래가 스트레이되길 바래
특히나 지구본을 돌리다 보면 보이는 점만한 나라
한반도에서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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