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거의 안나가고 하루종일 누워서 폰만 하는 사람들
웬만큼 밝은 성격 아니면 그렇게 생활하면 우울해져서 못견딤
친구들 많고 밖에 자주 놀러다니는 인싸들은 활동적이고 밝은 성격도 많지만 정반대로 우울성향 강하고 마음 여린 성격도 많음. 이런사람들은 밖에서는 친구들이랑 하하호호 즐거워하니까 남들이 보기엔 아무 걱정없고 행복할것 같지만 집에 혼자있으면 끝도 없이 우울해지고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힘
이거 너무 자기합리화 아닌가 뭐든 적당히가 좋은거지 판에서는 유난히 집순이 내향형 ㅈㄴ올려치는듯 외향형들도 무조건 사람 있어야만하고 누구 만나서만 뭐할수있는 애정결핍들만 있는거 아님 혼자서 집에서도 잘놀지만 밖에서도 혼자 잘 돌아다니면서 놀수있고 적당히 사람들 만나서도 잘노는게 진짜 성격밝고 자존감 높은거지 맨날 집에서 폰만보고 혼자있는게 성격이 밝은거라는건 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