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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쩡이 진짜 다정한 것 같아

예전에 지각한 시즈니분 정우 보러 왔다고 하니까 그 스탭분이 정우가 스탭들한테 잘해서 정우 생각해서 입장시켜준거라는 후기 봤을때도 느꼈는데.. 피디님 작가님 스탭분들까지 다 두루두루 잘 맞는 느낌ㅋㅋㅋㅋ 나도 덕질 꽤ㅡ해봤지만.. 음방 제작진들이 다 이러는건 처음봐ㅋㅋ 물론 음중이 잘 챙기기로 유명하지만..

오늘 사녹에서도 아드님 거리면서 장난 걸어주고 정우 사진 찍어서 아들 자랑하듯 자기 인스타에 올리시는 피디님ㅋㅋㅋㅋㅋ 너무 따뜻한 분위기 같음 ㅋㅋㅋ 애들도 그거 그냥 당연하게 안 여기고 인사 꼬박꼬박 하는거 ㅠㅠㅠ 넘 좋아 ㅠㅠ

스밍 다른 기기라서 투표로 인증함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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