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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거론 되니까 힘드시죠?

핵사이다발언 |2023.04.30 00:13
조회 118 |추천 0

막 실명이 거론되고 무슨무슨 경찰서 거론되고 그러니까 힘드시죠?

예전에 경찰청장이 지방청 과장들하고 14개 경찰서 경찰서장들 하고 전체간부회의 한번 해봐라는데 벌벌 떠셨지요?

지금은 왜 안 떠는지 아세요? 그 사고친 아빠들 다른 경찰서로 발령났거든요. 다시 오면 다시 죽습니다.^^

너네 어떤기분인지 아시나요?

"범죄자가 몰래 범죄저지르는데 경찰관이 또 나와서 그 경찰관이 나 또 왔다." 라는 기분하고 똑같다.

억울하십니까? 그러면 감찰부서가 잘 돌아가고 청문감사실이 잘 돌아가고 해야 하는데 자신의 조직이 죽을거 같은데 감찰이 돌아갑니까?

대한민국 최악질의 범죄자가 경찰청을 괴롭히고 있네요.^^ 혹시 너보다 더 바르게 살고 더 열심히 사는애를 최악질로 만들려다가 그런 이유가 들통이 나서 역풍맞는게 아닌가요?

니가 내를 잡으면 언론 앞에 세우면 지금 내가 여기서 글쓴걸 전부 언론 앞에서 말하는거다.

그러면 내를 옆에서 잡고 있는 경찰관은 그 자리에서 기자들한테 되물어보게 되는데 거기서 더 이상 아무런 말을 못하게 되는거다.

그 자리에서 내를 잡고 있는 경찰관이 눈물을 뚝뚝 흘리고 기자들한테 반대질문을 받게 되는거다.

다시 말해서 너네는 방법이 틀렸다는 거다. 왜 경찰청이 이성 잃는 행동을 하고 막말까지 쏟아 냈는지가 들어나는 이유다.

그래도 반성이 없다. 왜냐면 또 그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래서 더 큰소리 치는거다.

예전에 그런 일이 발생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면 모르겠는데 여전히 발생하고 있죠.^^

그게 꼬리자르기 해서 그런거에요.^^

한번 어릴 때 사고 치고 경찰로 들어오는 사람을 계속 근무하게 놔둬보세요. 그러면 이제 시민들 조직보호 했다고 폭발합니다.

왠 줄아세요? 자신들이 더 잘 알거다.

아니세요? 혹시 제가 잘못봤나요?

이런 경우도 있더라구요. 기자도 맞다고 글썼는데 이제는 기자 글까지도 부정하더라구요. 그게 크로스체크까지 다 끝난일인데.(이거는 한 사례고)

경찰이 되면 전부다 오픈해야 하는게 사실이에요. 그러면 어릴 때 사고쳤다가 경찰되고 기자한테 자랑을 했는데 그게 언론기사로 나면 절대로 꼼짝도 못하는 빼박의 증거입니다.

왜냐면 그 언론사에도 그 기사는 남아 있으니까요.^^ 그 기사써준 사람도 자신이 기사를 써준 건 무조건 보관하고 있지요.

그리고 경찰청에서 그 사람들 전부 내보내도 언론사에 한번 터지면 미리 다 짜른거 언론에 내 보내셔야 합니다. 그런데 경찰청 인사기록은 평생영구보존이라서 경찰청장이 해명을 하셔야 해요.

제가 신문기사 주필이라면 이렇게 글 쓴다고 했어요.

"어느 한 경찰청 내부의 큰 문제에서 비롯된 수사가 몇몇 경찰관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등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그 경찰청 내부의 큰 문제가 바로 어릴 때 죄짓고 경찰관이 된 것이 큰 문제가 된 겁니다.^^

니가 스스로 잡아서 언론에 세워라.^^

아 제가 헛소리 떠드는거 같애요?

반대로 말하면 이 사람은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 단 세 사람만 있어도 나라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이다.

자 다시 말하면 과거에 발생해서 끝냈다면 다행이었습니다.

나는 잃을게 없으니까 당당하게 말하지만 상대방은 고위경찰관들인데 얼마나 성가시겠습니까? 그 사람들 왜 힘든지 아십니까? 그 사람들은 서장급 이상이라서 대외활동을 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대외활동을 하는 사람은 가만히 있나요?

그러면 왜 그 조직은 그 모양 그 꼴입니까?

내가 밖에서 그렇게 무책임하게 행동하는데 집에가서 자녀가 올바로 크겠습니까?

그 사람은 바로 당신들에게 씌여진 사람입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혹시 일부를 가지고 그러는거 아니냐고.... 그랬으면 천만 다행이죠. 그랬으면 저도 그럴 수도 있다고 하죠.

FACT만 말합니다. 많습니다.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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