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 남자이고 여자는 20살입니다. 사귄지는 40일 정도 됐고 진도는 다 나갔어요.
한달 정도까지는 매일 할말도 많고 그랬는데 한달이 지나니 서로 알만큼 알고 통화도 막 몇시간씩 하지 않아요.
한달 정도까지는 하루에 말 두세시간씩 통화하고 그랬는데..
카톡은 하루에 한 10통 정도 주고 받고 통화는 학교 끝나고 나서나 이동할때 조금씩 합니다.
여친은 잠이 많은 스타일이고 좀 집순이 스타일이에요. 근데 한 100일정도까지는 맨날 깨가 쏟아지고 해야 정상아닌가요?
연애는 지금이 3번째인데 전여친들하고는 정말 100일 정도때까진 맨날 너무 좋아서 어쩔줄모르고 그랬어서 지금처럼 미지근하게 연애하는게 맞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전 칭찬도 많이 하고 좋은 말 많이하면서 통화하고 싶은데 여친은 깍아내리려고만해요.
자존감은 제가 많이 높은편이어서 처음에 칭찬많이 해주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말들 듣다보니 제 자존감이 낮아지는 기분들어서 더 통화하기도 썩 좋지않아요.
그래서 좀 필요한 말만 딱딱 하는 편이구요
근데 시간을 두고 연락하면 또 설레고 그래요.
계속 연락하기보다는 이렇게 연락하는 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