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러분이 봤던 충격적인 맞춤법 뭐 있으세요?

ㅇㅇ |2023.05.01 11:30
조회 107,877 |추천 290



오늘 이것 보고 예전에 봤던 것은 다 잊어버렸습니다 ㅋㅋ
추천수290
반대수5
베플ㅇㅇ|2023.05.01 19:48
나는 저가(제가)랑 구지(굳이)가 그렇게 싫더라...
베플남자ㅇㅇ|2023.05.02 01:14
핑계되다 징징되다 -진짜 황당한데 은근 자주보임
베플ㅇㅇ|2023.05.01 16:04
감기 낳으세요. 어의가없다. 문안해요. 설앞장. 삼월함. 무리를 일으키다. 에어컨시래기. 뒷자석. 않되. 젖가락. 에러상황. 손이 절이다. 골이따분한. 숲으로 돌아가다. 바람물질. 욕이나게쓰다. 나물할때 없는 맛며느리. 마마잃은중천공. 긴감인가. 시험시험. 장례희망. 곱셈추위. 갈수록 미모가 일치얼짱. 발여자. 심심한사과. 거리가 갑갑다. 되면되면. 일해라절해라. (웃다가) 살해걸리다. 소잃고 뇌 약간 고치기. 앞면인식장애. 성숙이. 왜승모. 의자료. 귀저기. 되물림. 부축이다. 신뢰를 무릎쓰다. 선희에 거짓말. 세워라내워라. 일순희 이순희. 비안양. 맨허. 알러지성B염. 이와동문. 숲으로 돌아가다. 삶과 고인의 명복. 죄인은 오랄을 받아라. 지뢰사정. '
베플남자ㅇㅇ|2023.05.01 23:47
다른건 다 넘어 가는데 됬.....이게 난 신기해 10여년 전부터 어느 순간 갑자기 됬이 나와
베플ㅇㅇ|2023.05.01 23:51
나는 '애'를 '얘'라고 하는 것도 보기싫고 '하느냐고'도 그렇게 보기싫더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