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 착해보이고 여릴것같은 이미지
조용한데 은근히 할말다함
공부랑 조별과제 열심히하는것같은데 은근 게으름
잘 울음 근데 그새 풀어짐 ㄹㅇ 몇분도 안되서 웃긴거보고 울다가 웃음
약간 자기한테 이로울것같으면 지금 있는거 보류해뒀다가 이익 볼려함
그림은 잘 그리는데 아이디어가 좋고 똑똑해보이진 않음 그냥 그림만 잘그림
먹는거 좋아하고 말투가 착해보이는데 간혹 공감해야될 상황에 기빨려하는게 느껴짐
본인도 아는지 갑자기 미안해 다시한번 말해줘봐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