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세요. 가망이 없습니다. 어리고 파릇파릇하고 컨셉도 NCT 스럽지 않은 SM 보이그룹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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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주구장창 NCT라는 대그룹의 메인으로 밀어줘도 동생유닛보다 뜨지도 못하고, 리더의 데뷔 전 병크, 태용/마크로 편중된 파트로 인해 팬덤 분위기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으며, 현재 발매하고 있는 노래들의 수준은 과연 이것이 K팝이라는 장르에 부끄럽지 않은 퀄리티인가라는 의문까지 들게만드는 지경입니다. 부디 신인 남그룹을 하루빨리 론칭하시고, SM은 새로운 광야를 향해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NCT127 네이트판 팬톡 이용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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