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그렇지만 특히 유진이 규빈이가 심한게
보플 하면서 기 많이 죽은것 같음ㅠ
소평때 보니까 꼿꼿하고 말똥하게 서서 대답도 또랑또랑 잘 하는데 뒤로 갈수록 애들이 바닥만 보고 대답도 기어들어가네
진짜 안쓰러워서 못보겠다..
특정 마스터분이 왜 그랬는지도 알고 나쁜의도 아닌것도 아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했나 싶음
나도 중고딩때 부모님이 정신차리게 한답시고 강압적이고 무섭게 대하셨어서 아직도 밖에 나가면 사람들 눈치보고 다님 원래 성격보다 엄청 소심해졌고 심할땐 사람 만나는게 무서워서 피해다니기도 했었어 지금은 부모님도 본인 잘못 인정하시고 미안하다하고 나도 성격 고치려고 노력중인데 이게 엄청 힘듦
내가 이런걸 겪었어서 그런가 더 신경쓰여;;; 자존감 자신감 진짜 많이 떨어진 것 같음.. 부둥부둥해서 많이 올려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