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에서 인간 회초리라고 불린 박영진에게
잠깐 소비 참견을 물어보았다.
일 년에 한 번 뿐인 생일을 위해
5성급 호텔에서 호캉스 결제 할까요? 말까요?
ㄴㄴ 긁으면 안됨
우리가 생일이라고 1년에 한 번 '뿐'이라고 생각하는데
생일 앞으로 70번은 더 있다
-> 생일은 매년 돌아온다
박영진 의견에 반박하는 사람들
호캉스 갈 수도 있죠~
그 때 만의 추억이 있잖아요!
추억 부자는 부자가 아니다
수억 부자가 되자!
그 때 옆에서 듣고 있던 고종순종 최수종의 훈계에
태세 전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사연
작년 겨울부터 사고 싶었던 패딩이
40% 세일 중인데 살까요? 말까요?
할인을 경계해야 한다는 박영진
할인율은 내가 살 확률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종된다는 립스틱,
쟁여 놓을까요? 말까요?
아랫입술을 깨물어서 퉁퉁 부은 레드립을 완성하자!
네일 아트도 할 필요 없다!
문지방에 찍으면 됨
딥 퍼플 컬러로 완성 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수종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