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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NCT 정우, 친누나 배우 김민아였다…비주얼 스타 남매 

ㅇㅇ |2023.05.03 16:32
조회 104,742 |추천 57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NCT 정우의 친누나가 신인 배우 김민아로 확인됐다.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NCT 멤버 정우의 친누나는 배우 김민아다.

김민아는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도 동생 정우에 대한 언급을 철저하게 피해 왔다. 글로벌 인기 K팝 그룹 NCT 멤버인 동생의 도움을 받을 만도 하지만, 김민아가 스스로 배우의 길을 닦고자 한 것으로 풀이된다. 오히려 자신의 연예 활동이 동생 정우에게 피해가 갈까 봐, 조심스럽고 우려스러웠다는 후문이다.

2015년 하루라는 이름으로 싱글 '이렇게 좋은날엔'을 발표하며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김민아는 지난해 배우 매니지먼트 우리액터스와 전속계약을 맺고, 신인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특히 KBS 조이 '연애의 참견'에서 재연 배우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최근에는 연극 '인간수업'에서 열연하는가 하면,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10'에서 김포 유역비로 출연하는 등 팔방미인 면모를 뽐낸 바다.

 

추천수57
반대수48
베플ㅇㅇ|2023.05.03 16:55
엔시티 인터넷사생 도리치지가 언론사에 정우 누나라고 제보해서 기사 났대 본인들이 원해서 밝힌 거 아니니까 먹금해줘
베플ㅇㅇ|2023.05.03 17:20
근데 이분 생일이 1997년 8월인데... 정우가 어케 1998년 2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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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3.05.03 16:59
ㅁㄱ 알려지길 원하지 않는다는데 니가 왜 여기에 기사를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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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3.05.04 03:14
ㅁㄷ얘진짜 말하는거부터 찐 정신병자 같음....정우 미친 사람한테 단단히 잘못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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