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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내리자마자 사기꾼 만난 곽튜브

ㅇㅇ |2023.05.04 10:16
조회 5,855 |추천 19

 

 

 

 

 

 

 

 

 

 

 



3천원이면 가는 거리를 3만원 부르는 첫번째 사기꾼










 

 

 

 

 

 

 



콜택시 불렀는데 자기가 그 택시라는 두 번째 사기꾼






 



콜택시 찾는중






 

 

 

 

 

 

 

 

 



제일 악질 사기꾼


적당히 구라치다 걸렸으면 가지 또 거짓말을 함







 

 

 

 

 

 

 

 

 

 

 

 



곽튜브가 러시아어를 잘하고 현지사정에 밝아서 망정이지

모르고 가는 관광객들은 덤탱이 엄청 쓸듯





 

추천수1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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