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구리를 키우는 이창섭
시간이 불규칙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이
시간 없어서 돌보지 못한다는 건
핑계라고 말하니 강형욱 거의 뭐 사랑에 빠짐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귀가 본능이 더 강해진다고
강형욱이 이창섭 나이 묻더니
냅다 이제 뻘짓할 나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네 아 그렇구나
결론 : 뻘짓할 나이에는 개를 키워라
미리 잡혀있던 약속이라도
스케줄 때문에 구리에게 신경을 못 쓴 것 같으면
약속을 취소한다는 이창섭..ㅠㅠ 감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뻘짓할 거니까 친구도 필요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창섭 표정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막 무슨일 개웃겨
계속되는 개스라이팅을 뚫고 정신을 차림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굴하지 않는 강형욱
결국 구리가 탈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