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콜후 탁송을 받은 후 키는 반토막 나있고 찍혀있고 키가 반토막 났다고 통화도중 개밥쉰내가 나서 이리저리보니 밥풀같은게 있어서 센터에 키 물어보면서 혹시 차안에서 밥을 먹었냐 물어 보니 확인해보겠다 얘기 후 기사분한테 전화를 하니 기사분은 키 받을때부터 그랬고 밥은 안먹었고 차타기전에 햄버거를 먹어서 냄새가 나는거 같다고 죄송하다고 합니다 그후 딜러에게 전화해 사정 얘기하니 cctv를 확인 해보겠다라고 얘기를 듣고 3일을 기다리다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키는 탁송기사 쪽에서 해결해주기로 해서 시켜놨고 세차비 문제는 소송해서 받아야 한다고 하길래 기사분이 아침일찍 문자 오셔서 차에서 햄버거를 드셨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런것도 소송을 걸어야 하냐라고 물어보니 그렇게 해야 한다네요
그후 이리저리 지인들한테 물어보니 그런게 어디있냐고 배보다 배꼽이 더크겠다고 다시 전화 해보라길래 톡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문자를 보냈는데도 민사를걸어야 하느냐 그랬더니 정신적피해보상이요?이런 황당한 답변이와서 전화를 걸었는데 민사인지 뭔지 모르겠고 소송 걸어야한다네요 탁송쪽에서 먹은적없다라고 한다고 그래서 문자 안보셨냐 물어보니 햄버거지 밥이 아니잖아요 이러면서 제가 자꾸 신경써드리니 더 문제가 심각해지는거 같으니 자기는 이제 손털겠다고 하네요ㅎ 차팔고 손털면 그만이냐 라고 물어보니 소개로 한거라 소개 받은사람한테 얘기하라네요 그래서 차판사람이 당신 아니냐 라고 물어보니 그런거랑 상관없다고 합니다
차살때 할인 1도 받은거 없고 서비스좀 챙겨달라고 해서 골프 가방 우산몇개 목베개등 몇개 받고 그후에 전화번호 올려놓는거 몇개더 챙겨 달라고 했더니 2개 줬습니다 이런거 준거 고맙다라고 얘기한적 있냐고 저보고 따지네요 카페에 한번보시라고 저(차주)처럼 하는사람이 있는지...
제가 잘못한건가요? 제가 이상한건지 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전 그냥 차키받고 세차정도는 사과하면 안받을 생각이였습니다
악플이라도 괜찮으니 답변들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