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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머리 기부했는데 디자이너쌤이

ㅇㅇ |2023.05.04 22:34
조회 1,375 |추천 1
대단하다고 자르는 내내 하주셔서 약간 민망하고 조았음..
3년 정도 기른건데 어차피 자르는김에 버리는 것보단 의미있게 쓰는게 낫지 않나 싶어서 기부한건데..생각보다 짧아졌자만 미용사분이 이쁘게 잘라주셔서 기분도 좋고 뿌듯한듯!!요즘은 파마랑 염색모도 가능하다니까 너희도 머리 자를 생각 있으면 고려해봐!!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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