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굳이 이 톡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수치심을 느낀다면

내가 하는 말에는 한마디 반박도 못하고 계속 말 돌리기 용으로 싸지른 본인의 의미도 내용도 알맹이도 없는 글들에 추천을 누르는 너를 볼 때가 수치심이 드는 듯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