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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할 말도 다 떨어졌고 조현병이란 말밖에

할 말이 없나봐? 난 지금 내 귀한 수면시간을 줄여 내 새끼가 자기의 전부라는 내 새끼 부모와 누나에게 못할 짓 저지른 범죄자 해찬팬과 대화를 수백번째 시도하고 있는데 정작 그 해찬팬은 그동안 나를 정우가 아닌 ㅌㅇ을 빠는 SK 이용자라 생각하고 혼자 자기폐쇄적 돌림노래만 부르느라 아무런 대화도 이루어지지 않은 게 너무 허무함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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