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혼녀입니다.
작년에 한남자를.알게 되었어요. 전 그냥 아는 사람으로 만나야지 하면서 제 과거를 말하지.않았
어요. ( 챙피하기도 했고, 혹시 저를 만만하게 대할까 그런 마음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뭐 깊은 관계까지 될까 어차피 난 결혼 마음은 없는데)...
그런 정도의.마음으로 만났습니다.....
전 전문직에.종사하다 지금은.개인사업을 하고,
그분은 모 기업...
연봉은 제가.더 높고,, 저는 부동산도 몇개 소유..
그분은 오래 공부하고 늦은 나이에 취업이 되어
재산 그냥 보통입니다
(40 후반,, 자가 없음, 차 없음,)
이부분을 남긴 이유는
항상 이분이 자긴 집도 없고 차도 없다..
그부분이.저에게.미안하다.이렇게.얘기해서요..
전 그런거 상관하지.않는데.왜.그런지.모르겠어요..
그냥 착하고 좋은 사람이었어요,, 그렇게 만나다
정말 연애 하고 있더라구요.. 순수하게요..
전 혼자 힘들었어요 ...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도 했지만,, 날 어떻게 생각 할까 차마 말이 안나오다라구요,,,,
. 그러다 그분이.우연히 제 과거를 알게.되었어요... 전 부터 눈치.채고 있었지만 괜찮다고 생각 했었데요 ... 그런데.제가 말하지.않은부분에 대해 섭섭하다고 자기를 어떻게 생각한거냐고....
너무 미안하고 그때부터 저는 그사람에.대해.을이 된거 같아요.. (그분은 아니라고 하는데...)
만나면서 제과거 문제,, 등 우여곡절이 많았고 헤어짐의 반복도 몇번 있었지만. 다 사랑으로 극복했습니다.. 둘 다 서로 많이.좋아했어요..
그런데 이번에.헤어지게.된 문제는
제가 과거를 말 안한 시점서 부터 자기에게.사소한 거짓말도 하지.말라고.. 그렇게.경고를 했어요 이분이,, 그런데 이번엔 어떤 문제로 저에게 거짓말을 하는데 제가 추궁하니까 말이.꼬이면서 거짓말이 탄로 나더라구요... 너무 실망했죠.. 전 이분은 정말 연인관계에.있어 진실하고 거짓말을 안하는 사람이라.생각했었거든요...
그렇게 싸움이.일어났는데 제 따귀를 때리더라구요... 그것도 제가 자기가.듣기에 귀에 거슬리는 일이.있을 때마다 계속 때려요...
그리고 제 과거때문에. 본인이 힘들었던 일 얘기 하면서. 때리고 목조를려 그러고....
힘으로 제압을 해요 사람을.....
사실 전에도 이런일이 빈번했어요... 따귀는 자주 맞았어요.. 무슨 다툼 생길때 마다 ......
전 제가 처음부터 제.과거 말하지 않은. 내가 죄인하다 하고... 그냥 맞았어요... 제가 잘못한거 맞으니까요....
그런데.이번 사건은 제.앞에서 그렇게.뻔뻔하게.거짓말을 잘 하는걸 보고 ... 너무너무 실망했어요.. 내가 아는 사람이.아닐수 도 있겠다.....
그런데.자기.잘못으로 싸움이 일어났는데 왜 내가 맞고 있지?? 이런 생각도 드니 너무 화가나네요..
제가 소리 지르니.베개로 제 얼굴을 누르더라구요..... 소리질러서 그런걸까요?? ㅜ
전 이사람 만나면서 ,, 다른 남자들이.여자들에게 하는 그런 대접 못받았어요..
제가.처음부터 미안한.감정이.컸기 때문에
데이트때도 자잘한 지출은 다.제가 썼구요
(상대가.알뜰하고 검소한 편이어서 이해 하지만
이것도 의례적으로 제가 알아서 하니 언제부터인가 서운해지더라구요..)
예) 1년동안 만나면서 제 차로 여행 다니고
드라이브 하는.동안 기름 한번 넣어준적 없어요..
유치한 생각하기.싫어서 그냥 넘겼지만...
많이 서운했어요.....
택시 탈 일 있을 때 다 제가 계산했어요..
항상.저에게.너가 카카오 잡아봐. 이러거든요..
집에.있다가.밖에.나갈때. 지갑을 안가져가요..
자긴.지갑 안가져 왔는데 .밖에서 저녁 먹고 들어가자고 해요... 제가 샀죠 그럴때마다...
이것 때문에.몇번 싸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