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브이로그에서 카페 얘기도 그렇고 애들이 투바투로서의 삶이 메인이 아닌 먼 미래에 대해 얘기할 때면 벌써부터 좀 마음이 아림ㅋㅋ큐ㅠㅠㅠㅠㅠ
마음같아선 평생 아이돌해달라고 붙잡고 싶어...물론 애들이 뭘 하든 행복해지는 길이라면 응원할 거고 막상 그때쯤 되면 나도 내 인생 사느라 바쁘겠지만ㅋㅋ큐ㅠㅠ하ㅏㅏ 나 진짜 이렇게 사랑한 그룹이 투바투가 처음이라 그런가 그냥...덕질하는 매 순간 영원하고 싶다...지금 좀 과몰입해서 이젠 안녕 들으러 가야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