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서 애기들한테 사탕 나눠주는거 하고 있는데 다들 인형탈 무겁고 힘들다고 해서 걱정 했는데 진짜 하나도 안 덥고 안 힘들어서 놀랐음.. 또 애기들도 많이 없고 내가 다가가도 키가 커서 그런지 무섭다고 피해.. 애기들이 좀만 더 있었으면 좋겠음 오히려 중딩들이 나대면서 좋아하더라
이마트에서 애기들한테 사탕 나눠주는거 하고 있는데 다들 인형탈 무겁고 힘들다고 해서 걱정 했는데 진짜 하나도 안 덥고 안 힘들어서 놀랐음.. 또 애기들도 많이 없고 내가 다가가도 키가 커서 그런지 무섭다고 피해.. 애기들이 좀만 더 있었으면 좋겠음 오히려 중딩들이 나대면서 좋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