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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래 사복

불과 몇달 전 나를 보는 것 같아서... ㅈㄴ 공감됨 퍼스널 컬러 이딴 거 신경 안 쓰고 걍 무조건 튀는 색, 형형색색한 거 남들이 잘 안 입을만한 것만 음지에서 꼭 끌고 와서 입고 다녔음... 지금은 ㅈㄴㅈㄴ 흑역사 of 흑역사... 지금은 많이 고쳤는데 아직도 튀는 색만 보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음... 근데 또 김태래는 아예 안 어울리진 않아서 막 질타도 못하겠구... 원래는 입 크지만 귀여운 명창 개죽이였는데 그의 과거를 보고 난 지금은 걍 염색한 안경탱이 김태래 졸사밖에 생각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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